문항 분석 | 선택형 | 3(1)에서는 음운의 개념을 묻는 문제와 자음의 소리 나는 위치, 된소리의 개념, 파열음의 개념을 알고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 단모음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 훈민정음 창제 정신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 상형의 원리와 가획의 원리, 이체자, 초출자, 재출자의 예를 제시하여 파악하는 문제, 이체자의 특징을 묻는 문제, 자음자와 모음자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로 총 여덟 문제가 출제되었음. 3(2)에서는 선택형이 두 문제 출제되었는데 발표 개요를 작성할 때 ‘도입부’에 들어갈 내용으로 알맞은 것을 고르는 문제, 제시된 자료를 재구성하여 발표 내용을 구성할 때 활용 방안으로 적절한 것을 <보기>에서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4(1) ‘먼 후일’에서는 운율 형성 요소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 시의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반어법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적인 표현으로 바꾸었을 때 주는 효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첫사랑’에서는 시의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시를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역설의 예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양반전’에서는 네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글에 나타난 시대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본문에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첫 번째 양반 매매 문서와 두 번째 양반 매매 문서를 비교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
서•논술형 | 3(1)에서는 총 네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초성, 중성, 종성의 조건을 제시하여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한 음절의 말소리를 쓰는 문제, 단모음과 이중모음의 분류 기준을 쓰는 문제, 자음의 발음 기관의 모양과 글자를 만든 원리를 단답형으로 쓰는 문제, 모아쓰기와 풀어쓰기의 예를 제시하여 각 쓰기 방식을 쓰는 문제, 모아쓰기의 장점을 두 가지 쓰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3(2)에서는 제시문의 밑줄 친 부분에 사용된 발표 전략과 그 효과를 쓰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4(1) ‘먼 후일’에서는 점층법의 뜻을 제시하여 표현 방법을 한 단어로 쓰는 문제와 점층법이 드러나는 첫 연과 끝 연을 숫자로 쓰고 그 효과를 시의 내용과 관련하여 자세히 서술하는 문제가 출제됨. ‘첫사랑’에서는 제목이 ‘첫사랑’인 이유를 두 가지 쓰는 문제가 출제됨. ‘양반전’에서는 작가가 양반의 모습을 비판하고 있는 방식을 생각하여 빈칸에 들어갈 말을 완성하는 문제와 ‘풍자’의 효과 두 가지를 쓰는 문제가 출제됨. |
총평 | 이번 기말고사 역시 중간고사와 마찬가지로 교과서와 학교 필기에 충실한 시험이었음. 음운과 한글 창제의 경우 각 개념을 정리하여 꼼꼼하게 공부한 학생은 문제를 푸는데 어렵지 않았을 것임. 서·논술형도 거의 단답형으로 출제되어 수월하게 풀었을 것으로 판단됨. 다만, 모아쓰기의 장점 두 가지를 쓰는 문제는 ‘가독성을 높인다.’는 쓰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주어 아이들이 답안을 작성할 때 당황할 수 있었을 것 같음. ‘먼 후일’과 ‘첫사랑’도 학교 필기를 바탕으로 선택형과 서·논술형이 출제되었는데, 선택형의 경우 선지의 문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학생들이 있었음. 이번 시험에서 시 부분에서 선택형 오답률이 높았을 것으로 보임. ‘양반전’에서도 교과서 필기 내용이 시험에 그대로 나왔고 내용을 잘 이해한 학생들은 어렵지 않았을 것임. 서·논술형의 경우도 교과서 내용이 출제되었음. 다만, 이번 시험 범위가 전체적으로 암기할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제대로 서술형으로 쓸 수 있는 연습이 필요했음. 중간고사와 달리 비교적 긴 문장으로 쓰는 문제가 출제되어 암기를 꼼꼼하게 하지 않은 학생들은 감점이 많았을 것으로 판단됨. 전체적으로 중간고사보다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됨. |
2026년 시행 해운대여자중학교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분석
과목
국어 – 비상 (박영민)
시험 범위
3(1) 우리말과 우리글(음운, 한글 창제)
3(2) 두근두근 발표
4(1) 개성적으로 발상하고 표현하기 (먼 후일, 첫사랑, 양반전)
문항 수
선택형 20문제 (60점) + 서•논술형 8문제 (40점)
문항
분석
선택형
3(1)에서는 음운의 개념을 묻는 문제와 자음의 소리 나는 위치, 된소리의 개념, 파열음의 개념을 알고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 단모음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 훈민정음 창제 정신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 상형의 원리와 가획의 원리, 이체자, 초출자, 재출자의 예를 제시하여 파악하는 문제, 이체자의 특징을 묻는 문제, 자음자와 모음자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로 총 여덟 문제가 출제되었음.
3(2)에서는 선택형이 두 문제 출제되었는데 발표 개요를 작성할 때 ‘도입부’에 들어갈 내용으로 알맞은 것을 고르는 문제, 제시된 자료를 재구성하여 발표 내용을 구성할 때 활용 방안으로 적절한 것을 <보기>에서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4(1) ‘먼 후일’에서는 운율 형성 요소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 시의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반어법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적인 표현으로 바꾸었을 때 주는 효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첫사랑’에서는 시의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시를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역설의 예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양반전’에서는 네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글에 나타난 시대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본문에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 첫 번째 양반 매매 문서와 두 번째 양반 매매 문서를 비교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서•논술형
3(1)에서는 총 네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초성, 중성, 종성의 조건을 제시하여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한 음절의 말소리를 쓰는 문제, 단모음과 이중모음의 분류 기준을 쓰는 문제, 자음의 발음 기관의 모양과 글자를 만든 원리를 단답형으로 쓰는 문제, 모아쓰기와 풀어쓰기의 예를 제시하여 각 쓰기 방식을 쓰는 문제, 모아쓰기의 장점을 두 가지 쓰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3(2)에서는 제시문의 밑줄 친 부분에 사용된 발표 전략과 그 효과를 쓰는 문제가 출제되었음.
4(1) ‘먼 후일’에서는 점층법의 뜻을 제시하여 표현 방법을 한 단어로 쓰는 문제와 점층법이 드러나는 첫 연과 끝 연을 숫자로 쓰고 그 효과를 시의 내용과 관련하여 자세히 서술하는 문제가 출제됨.
‘첫사랑’에서는 제목이 ‘첫사랑’인 이유를 두 가지 쓰는 문제가 출제됨.
‘양반전’에서는 작가가 양반의 모습을 비판하고 있는 방식을 생각하여 빈칸에 들어갈 말을 완성하는 문제와 ‘풍자’의 효과 두 가지를 쓰는 문제가 출제됨.
총평
이번 기말고사 역시 중간고사와 마찬가지로 교과서와 학교 필기에 충실한 시험이었음. 음운과 한글 창제의 경우 각 개념을 정리하여 꼼꼼하게 공부한 학생은 문제를 푸는데 어렵지 않았을 것임. 서·논술형도 거의 단답형으로 출제되어 수월하게 풀었을 것으로 판단됨. 다만, 모아쓰기의 장점 두 가지를 쓰는 문제는 ‘가독성을 높인다.’는 쓰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주어 아이들이 답안을 작성할 때 당황할 수 있었을 것 같음.
‘먼 후일’과 ‘첫사랑’도 학교 필기를 바탕으로 선택형과 서·논술형이 출제되었는데, 선택형의 경우 선지의 문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학생들이 있었음. 이번 시험에서 시 부분에서 선택형 오답률이 높았을 것으로 보임. ‘양반전’에서도 교과서 필기 내용이 시험에 그대로 나왔고 내용을 잘 이해한 학생들은 어렵지 않았을 것임. 서·논술형의 경우도 교과서 내용이 출제되었음.
다만, 이번 시험 범위가 전체적으로 암기할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제대로 서술형으로 쓸 수 있는 연습이 필요했음. 중간고사와 달리 비교적 긴 문장으로 쓰는 문제가 출제되어 암기를 꼼꼼하게 하지 않은 학생들은 감점이 많았을 것으로 판단됨. 전체적으로 중간고사보다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됨.